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. 2026년 3월 30일 나의 58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. 작년 12월 29일에 57번째 헌혈을 전혈로 하고 약 3개월이 지났네요. 2월 초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, 해외여행 후에는 한 달간 헌혈 금지 기간이라 꽤 시간이 흘렀네요.
레드커넥트로 예약하고, 전자문진까지 마치면 빠르게 헌혈을 할 수 있습니다. 언제나처럼 범계역에 위치한 헌혈의집 평촌센터에 예약 후 찾아갔습니다.
중동 전쟁 여파인지 주변에 사람이 거의 안 보이네요. 주차는 롯데백화점에 하고 2시간 무료 주차권을 사용했네요.
몇 번 전혈로 하다가 이번에 혈장으로 하니 시간이 좀 지루하긴 합니다. 깔끔하게 잘 걸러졌네요.
이번 헌혈 기념품은 손톱깎이 세트를 선택했습니다. 몇 년 전에 받은 거랑 전혀 바뀐 게 없이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.
좀 업그레이드해도 좋을 듯한데..... 오늘 받은 58번째 헌혈증서입니다.
헌혈은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. 헌혈에 많이 많이 동참해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