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의 헌혈 기록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. 2025년 8월 4일 나의 55번째 헌혈에 대해 기록합니다. 지난 6월 9일에 54번째 헌혈을 전혈로 한 이후 약 두 달만인 오늘 55번째 헌혈은 성분헌혈(혈장)로 했습니다.
올해는 전혈 3번에 혈장 1번으로 현재까지 총 4번 헌혈을 했습니다. 이번 달 중순에 건강검진으로 내시경을 해야 하는데, 내시경 후 한 달간은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.
다음 헌혈은 9월 말은 되어야 할 거 같군요. 오늘도 엄청나게 더운 날씨입니다.
지구가 삶아지고 있는 요즘은 낮에 햇볕 아라에서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네요. 오늘도 여느 때처럼 범계역에 있는 헌혈의집 평촌센터를 방문했습니다. 10시 30분에 예약하고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벌써 한 분이 헌혈을 하고 계시네요.
오늘은 오랜만에 오른팔로 헌혈을 했습니다. 항상 왼팔이 고생해 줬는데 오늘은 쉬게 되었네요.
날씨가 더워서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 놓다 보니, 좀 쌀쌀하네요. 간호사분이 어떻게 눈치를 챘는지 팔에 ...